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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 '모니카 리믹스' 발매…바밍타이거 프로듀서 겸 비디오디렉터

등록 2022.12.07 18: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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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호. 2022.12.07. (사진= 바밍타이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얼터너티브 케이팝 그룹 '바밍타이거(Balming Tiger)'의 음악 프로듀서 겸 비디오 디렉터인 이수호(Leesuho)가 '모니카 리믹스(Monika Remix)'를 발매했다고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가 7일 밝혔다. 이수호의 첫 정규 앨범인 '모니카(Monika)'의 리믹스 트랙들이 수록됐다.

이수호는 작년 10월12일 '모니카'를 발매했다. 같은 팀 멤버인 오메가사피엔(Omega Sapien)과 소금(sogumm)을 비롯해 장기하, 김심야(Kim Ximya), 새소년의 황소윤(So!YoON!), 릴체리(Lil Cherry), 시모(Simo), 실리카겔(Silica Gel)의 김한주, 김도언(Kim Doeon) 등이 참여했다.

육체적 한계로부터의 해방감을 표현한 해당 앨범은 발매 후 평단에서 호평을 받으며 '한국대중음악상 2022'에서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수호는 이 음반 발매 1주년을 맞아 지난 10월12일 사운드서플라이 서비스(SoundSupply_Service)를 통해 '모니카'의 피지컬 CD를 발매했다. 즉각 품절된 1주년 기념 음반에는 기존 앨범에서 감상할 수 없었던 4곡의 리믹스 트랙이 추가로 수록돼 있다.

김도언, cjb95, 넷 갈라(NET GALA) 등의 프로듀서들은 서로 다른 수록곡들을 각자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음반의 1주년을 빛냈다.

전날 공개된 '모니카 리믹스'는 4곡의 해당 리믹스 트랙들을 모아 별도의 음원으로 발표한 것이다. 바밍타이거 측은 "기존 수록곡들과 비교해서 감상하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수호는 음악 활동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 제이홉, 씨엘(CL), 우원재, 새소년, 릴체리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영상 감독으로서도 괄목할 만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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