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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최연소 정동원, 첫 바다낚시…손떨림에 흥분

등록 2022.12.10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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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 22회 예고 2022.12.09. (사진= 채널A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가수 정동원이 '도시어부4' 삼촌들 사이에서 해맑은 10대의 매력을 발산한다.

오는 1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이하 '도시어부4')에서는 정동원과 개그맨 이승윤이 출격한다. '도시어부' 최연소 출연자인 정동원은 트로트에서 활약한 만큼이나 낚시에서도 대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자연인' 이승윤이 바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바다낚시가 처음인 정동원에 개그맨 이경규는 "귀여운 녀석이야. 전혀 부담 안 된다"라며 얕잡아본다. 이에 발끈한 정동원은 "하다 보면 부담되실 수도 있어요. 저 지렁이 같은 거 안 무서워해요"라며 중학생의 패기를 보여준다. 시작부터 귀여운 허세를 부리는 정동원의 열정 넘치는 모습에 멤버들은 아빠 미소를 짓는다.

낚시가 시작되자 정동원은 모든 것이 신기한 듯 선상을 누비며 호기심 많은 10대의 모습을 보인다. 이를 귀엽게 지켜보던 이태곤은 처음 보는 스윗함으로 정동원을 대하며, 마치 '아기 새를 돌보는 아빠 새'를 연상케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태곤은 정동원을 위해 친절하게 일대일 낚시 과외부터 미끼까지 양보해준다.

이태곤의 가르침대로 낚시에 임하던 정동원의 낚싯대에도 제대로 된 입질이 찾아온다, 낚싯대의 작은 떨림에도 신기함을 느끼며 즐거워하던 정동원은 짜릿한 손맛에 "이거 돔이예요"라고 외치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정동원이 인생 첫 바다낚시에서 활약해 황금배지까지 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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