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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북, 진안 육묘장서 농촌 일손돕기 펼쳐

등록 2020.05.31 1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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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진안군 부귀면에 위치한 부귀농협 벼 공동 육묘장에서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사진=농협은행 전북본부 제공)

[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진안군 부귀면에 위치한 부귀농협 벼 공동 육묘장에서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사진=농협은행 전북본부 제공)

[진안=뉴시스] 윤난슬 기자 = NH농협은행 전북본부는 진안군 부귀면에 위치한 부귀농협 벼 공동 육묘장에서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음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농촌 일손 부족과 육묘 수급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NH농협은행 전북본부, 농협 진안군지부, 부귀농협 등 20여명의 직원들은 벼 육묘 모판 나르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장기요 전북본부장은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영농철이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그 어느 때보다 농촌의 일손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며 "농가·농민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농촌 일손 돕기를 전개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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