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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교체로 등장…팀은 4G째 무승

등록 2020.05.30 09: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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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도 교체 출전

【서울=뉴시스】 권창훈, 프라이부르크 트위터 캡처

【서울=뉴시스】 권창훈, 프라이부르크 트위터 캡처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프라이부르크에서 뛰는 권창훈이 교체로 등장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권창훈은 30일(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슈바르츠발트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에 교체 출전했다.

권창훈은 팀이 0-1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모습을 드러냈다. 프라이부르크는 5장의 교체 카드를 모두 활용하며 동점골을 향한 의지를 내비쳤다.

권창훈은 남은 시간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결실을 맺지 못했고, 팀도 0-1로 경기를 마쳤다.

프라이부르크는 재개 후 4경기에서 2무2패의 부진을 이어갔다. 승점 38(10승8무11패)로 8위다.

분데스리가2(2부리그) 다름슈타트의 백승호는 그로이터 퓌르트전에 후반 12분 투입돼 추가 시간 포함 35분 가량을 소화했다.

백승호는 후반 18분 상대로부터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팀에 추가골 기회를 안겼다. 하지만 키커 펠릭스 플라테의 실축으로 다름슈타트는 득점에 실패했다.

2-0으로 달아날 기회를 놓친 다름슈타트는 후반 막판 동점골을 허용, 1-1 무승부에 만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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