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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12월 1일 '4단계 스쿨넷서비스’ 전면 개통

등록 2021.11.30 10: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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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학교와 교육기관간 전용회선 구축 인터넷서비스 제공

5년간 86억원 투입…10G 기반 회선 구축·속도 2배 향상

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2월 1일부터 전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이 ‘4단계 스쿨넷서비스’를 전면 개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초·중·고와 교육청 등 교육기관에 전용회선을 구축,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한다.

 4단계 스쿨넷은 이용기관별로 10G 기반 회선 및 장비 이중화 구축으로 기존속도보다 2배 향상되고, 앞으로 5년간 약 86억 원을 투입하여 안정된 인터넷서비스 기반을 제공한다.
 
 이용기관별 인터넷서비스 모니터링과 사이버 위협 대응 및 예방을 위해 통합 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

특히 학교 및 기관의 인터넷 통신요금을 교육청에서 일괄 납부하는 등 일선 학교 및 기관의 업무 경감과 예산 절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우창영 혁신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급속하게 진행된 비대면 사회로 전환이 교육 분야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새로운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등을 지원하는 디지털 교육혁신 기반 구축으로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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