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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모의투자 게임 '투자의 마블' 시즌2

등록 2022.08.10 09:20:14수정 2022.08.10 0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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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모의투자 게임 '투자의 마블' 시즌2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하나은행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MZ세대를 위한 금융 체험형 모의투자 게임 '투자의 마블' 시즌2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투자의 마블'은 MZ세대에게 친숙한 넷마블 게임 '모두의 마블'과 유사한 방식의 게임이다. 주식, 채권, 주요 지수 등 11가지 금융 투자상품을 배열한 보드판 위에 주사위를 굴려 도착하는 칸마다 해당 상품에 대해 투자 결정을 내리면 과거 2년 실제 데이터에 기반한 투자수익에 따라 자산의 증감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예상치 못한 금융위기, 투자성과에 도움이 되는 OX금융지식 퀴즈, 투자기간 중 발생하는 생활 속 소득·지출 랜덤카드 등으로 게임 보드를 구성해 요소별 자산의 증감에 미치는 영향과 경제적 의미를 함께 전달한다.

하나은행은 '투자의 마블' 시즌2 오픈을 기념해 매주 1000명의 참여 고객에게 주간 수익률 순위에 따라 최대 1만 하나머니부터 최소 1000하나머니까지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투자의 마블' 시즌2는 다음 달 18일까지 주간 단위로 총 6주간만 진행된다.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체험할 수 있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게임에 익숙하고 디지털을 선호하는 MZ세대에게 쉽고 재미있는 금융 투자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투자의 마블' 시즌2를 기획했다"며 "새로운 콘텐츠를 바탕으로 MZ세대와 소통하기 위한 디지털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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