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품-관광기념품
진주시 공모전 연다

경남 진주시는 27일 새로운 공예품과 진주를 대표하는 문화, 관광지, 명소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상품개발을 위해 제34회 진주시 공예품대전 및 제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 공예품 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오는 6월15일까지 공고 후,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주목공예전수관에서 원서 및 작품접수를 받고, 17일 심사를 거쳐 공예품 총 20점, 관광기념품 총 10점의 등 총 30점의 입상작품을 선정한다.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오는 6월22일 시상식을 가진 후 6월 28일까지 7일간 진주목공예전수관 강당 및 복도에 전시 할 예정이다. 또한 입상작품은 '제50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진주시를 대표해 출품되고 경남도 공예품대전에 특선 이상으로 입상한 작품은 제50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시는 전시기간 중 부대행사로 6월27일부터 28일까지 공예장인의 작업도구 특별전과 2일간 공예체험 행사 부스를 설치해 시민들이 공예를 손쉽게 접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제34회 진주시 공예품대전 및 제9회 관광기념품 공모전과 같은 우리지역 공예인들을 위한 창작활동 지원에 더욱 노력하고 있다”며 “이는 진주공예문화산업이 더욱 발전해 나가는데 마중물 역할을 해 앞으로도 우수한 작품이 많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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