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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기성용-박동진-황도윤

등록 2024.04.30 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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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금보 기자 =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경기, 후반 FC서울 기성용이 팀의 두번째 골을 넣고 황도윤, 박동진과 기뻐하고 있다. 2024.04.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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