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은 문닫습니다"…경복궁·국현·청와대 등 관람 불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헌법재판소 인근 궁궐, 박물관, 미술관이 모두 문을 닫는다.
헌재 인근에 있는 궁궐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의 관람이 중지된다. 선고 당일인 이날 뿐 아니라 선고일 후에도 상황을 봐서 휴궁일을 연장할 가능성도 있다.
경복궁 내 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인근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모두 이날 휴관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과 청와대도 휴관하기로 했다.
운현궁도 임시 휴관에 나선다. 운현궁은 홈페이지에 관람을 임시 중지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