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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금)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을 검거하는데 실패한 검찰이 유 전 회장과 장남 대균(44·지명수배)씨의 도피를 도운 조력자들을 조건부로 선처할 뜻을 내비쳤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 전 회장 부자(父子)의 도피를 도운 양회정(56)씨와 김명숙(59·여)씨, 박수경(34·여)씨가 이달 말까지 자수할 경우 불구속 수사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양씨는 유 ..
유병언 부인 권윤자씨, 구속집행정지..
국과수가 못한 사인 규명, 엇박자 검..
기본부터 헤맨 검·경…아무것도 밝..
민낯 드러낸 '불편한 공조'…조직 개..

국과수도 못 밝힌 사망원인…수사본부가 밝히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망원인이 국과수의 정밀부검에서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유병언 수사본부의..
'유병언 사인 판명 불가' 발표에 與野 엇갈린 반응
경찰, 시신인계 보류…"추가 사인규명 조치 검토"
아베 日총리 "한·일관계 개선위해 노력할 것"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5일 방한한 마스조에 요이치(舛添要一) 일본 도쿄도지사를 통해 "한·일 관계 ..
朴대통령 "위안부 문제는 보편적 여성인권 문제"
코스피, 2030선 돌파…연중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203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점을 경신했다. 코스피 지수는 25일 ..
朴대통령 지지율 40%…또 취임 후 '최저치'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을 잘못 수행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50%에 이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지율..
軍 왜 이러나…만취 간부들 사병 '집단폭행'
동부전선 총기난사 사고에 이어 군 간부들이 술해 취해 도심거리서 사병을 집단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
서울 자사고 취소 1년 늦췄지만 …法 해석 놓고 논란
서울시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등학교에 대한 지정 취소를 1년 늦추기로 했지만 1년 뒤에 취소하는 것이 가능한지 여부를 놓고 법..
檢 "김한식 대표, 유병언 관련 공소사실 유지"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를 구속 기소한 검찰이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관련한 김 대표의..
與野, 사전투표 독려…자당후보 지지 호소
여야 지도부가 25일 사전투표 첫날을 맞아 자당 후보에게 표를 달라고 호소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세월호특위, 청문회 증인에 손석희 채택 계획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25일 내달 4일부터..
노회찬, 나경원에 투표일 전 TV토론 공개제안
7·30재보궐선거 서울 동작을 정의당 노회찬 후보는 25일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에게 양자간 TV토론을 공개 ..
朴대통령, 휴가 전 개각 마무리…문체부 고심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장관급인 국무조정실장과 국세청장을 포함한 12명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하며 2기 내..
여야, 단일화 공방 격화…"나눠먹기" vs "정치공세"
여야는 25일 7·30 재보궐선거 야권 단일화를 놓고 거친 공방을 이어갔다. 새누리당은 야권 단일화를 '후보 ..
[2보]신고 받고 출동한 아산경찰 흉기찔려 사망
25일 오후 2시 20분께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한 아파트에 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아산경찰서 배방지구대 소속..
주말 전국 장마, 오후 대부분 그쳐…남부 '무더위'
주말인 2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오다가 점차 그치겠다. 남부 지역에는 강한 햇볕과 덥고 습한 공기의 ..
靑, 세월호 특별법 '항의서한'에 "공식 입장 없어"
청와대는 25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야당 측의 항의서한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유보했다. ..
국방부 "'사드' 한반도 배치, 러시아 안보와 무관"
국방부가 미국의 고(高)고도 미사일 방어체계(MD)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는 러시아 안보와 무관하다고 25일..
법원 "SK횡령 주범은 김원홍…징역 4년6월"
'SK그룹 횡령' 사건의 공범으로 기소된 김원홍(52) 전 SK해운 고문의 항소심 재판부가 그를 이 사건의 주범으로 ..
검·경·공정위 '부정부패척결 추진단' 출범
검찰, 경찰,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내 사정 관계 기관들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부정부패 척결 전담팀이 출범한다. 국무총리 소속 '부패..
대검, '재력가 금품수수 의혹 검사' 대가성 입증 주력
현직 검사가 피살된 3000억원대 재력가 송모(67·사망)씨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감찰본부(본부장 이준..
안산시, 단원고 외고 전환 논의 '없던 일로'
경기 안산시가 정부에 단원고를 외고로 전환할 것을 건의했다가 유가족 등의 반대로 취소했다. 시는 단원고 외고 전환에 대한 정부 건의..
시도지사協 "기초연금 국고부담 늘려야"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25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기초연금제의 국비부담을 상향조정하고 장기적으로는 전액 국비사업으로 추..
정당에 정치자금 기부 교사 7명에 벌금 각 30만원
특정 정당에 정치 자금을 기부한 국·공립학교 교사 7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판사 박주영)은 정치자금법, 국가공..
"바주카포 팝니다" 인터넷 중고카페 황당 거래
인터넷 한 중고물품 거래 카페에서 '바주카포'를 판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인터넷 커뮤니..
유엔, 日에 위안부 공개사과 및 책임 인정 요구
유엔 인권위원회는 24일 일본의 인권 상황과 관련,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권 침해 행위를 조사하고 가해자의 형사 책임을 추궁하도록 ..
'질긴 악연'… 같은 경찰관에 세 번이나 잡힌 '사기범'
"이런 질긴 악연(惡緣)이 또 있을까요? 세 차례 사기 범죄를 저지른 범인이 세 번 모두 같은 경찰관에게 붙잡히면서 경찰과 질긴 악연을 ..
박지성 "대표팀에 새 감독 온대도…"
설리, 열애설 루머에 일시 활동중단
하계휴가 시작…영동선 '혼잡'
[이슈진단]25년 만에 교황 방한①-아시아청..
경찰 "허위·장난 신고, 이젠 봐주는 것 없..
프로야구 후반기 플레이볼~ ‘진짜 싸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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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경에 빠진 연예인도 시청률의 먹잇감 ?
【전국=뉴시스】시사할 취재팀 = 최근 모 방송사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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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공신력 있는 통계자료 구축 시급하다
"저희도 사서 보는데요. 죄송하지만 최근 것은 없어요." 유통업체 취재..
정보제공 코스콤
최민식, 정확할 수 없어 절망스러운 '이순신'
배우 최민식(52)은 인터뷰를 하면서 담배 두 개피를 피웠다. 하지만 그가 ..
"순수한 감정깃든 춤사위 장애인이 더 솔직" 임인선 필로스 무용단장
"'춤을 추듯 기쁘다'는 말이 있잖아요. 아이들은 공연 도중 정말 기쁠 때 ..
法, 재범 위험 살인범에 전자발찌 부착명령
미성년자와 성매매 한 30대 '벌금형'
정당에 정치자금 기부 교사 7명에 벌금 각 30..
'대구 여대생 살인사건' 조명훈 무기징역 확..
'전교조 명단공개' 조전혁 3억4000만원 손해..
아우디, A6 3.0 60개월 무이자 판매
아우디 코리아는 오는 7월 말까지 아우디 A6 3.0 TFSI quattro 모델을 대상으로 '다이내믹 ..
北, 경제특구 6곳 추가…신의주 '국제경제지대' 개명도
북한이 작년 11월에 13개 지방급 경제개발구(특구)를 지정한 데 이어..
주말 전국 장마, 오후 대부분 그쳐…남부 '무더위'
주말인 2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오다가 점차 그치겠다. 남..
경찰이 유흥업소서 성매매 하려다 "딱 걸렸네..
[1보]신고 받고 출동한 아산경찰 흉기찔려 사..
"바주카포 팝니다" 인터넷 중고카페 황당 거..
"육아용품 판매" 인터넷 사기 20대 미혼모
영덕 계곡서 후진 차량에 일행 2명 치여 숨져
대기업들 해외 협력사 평판관리 비상
2014 부산 모터쇼
분양시장 훈풍이 분다
후진국형 재난 끝내자
2014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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