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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전직주지사 4명 “LG전자 신사옥 반대” 반대여론 거세져

등록 2013.06.21 04:00:18수정 2016.12.29 18: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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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미환경단체와 소송중인 LG전자 북미본사 신축안과 관련, 민주당의 브렌단 번(89), 짐 플로리오(76), 공화당의 토마스 킨(78), 크리스티 휘트먼(67) 등 전직 원로 뉴저지주지사 4명이 지난 6일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앞으로 신축 사옥 계획을 재고해달라는 서한을 발송했다. 이들은 “143피트(약 43m) 높이의 LG전자의 신사옥이 세워지면 허드슨강을 끼고 있는 팰리세이즈 숲의 풍치가 훼손되며 100여년에 걸친 자연보호의 노력을 허사로 만들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은 허드슨 강 맞은편에서 본 팰리세이즈 숲 일대. 2013.06.20 <사진=Newsroh.com 제공>

 rob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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