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성금 기탁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에 대한 후원금을 기탁하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5일 전주를 대표하는 음식점인 전주 삼백집(왼쪽 사진) 조문수 대표가 매년 800만원씩 5년간 총 4000만원의 후원금을 김승수 전주시장에게 전달하고 같은 날 전주·완주건설기계연합회(오른쪽 사진) 최영춘 회장과 회원들도 시장실을 찾아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2014.11.25.(사진=전주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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