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김종영 학술상 수상한 최태만 교수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12일 오후 서울 평창동 김종영미술관에서 열린 '제13회 김종영조각상 및 제2회 김종영 학술상' 시상식에서 학술상 수상자인 최태만 국민대 미술학부 교수가 상장과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종영 조각상은 조각가 김종영 씨의 제자와 유족이 만든 우성 김종영 기념사업회가 여는 격년제 조각상으로 1990년부터 진행됐다. 지난 2012년부터는 김종영 학술상을 신설했다.
학술상 수상자인 최태만 교수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미술사학전공으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국민대학교 박물관장도 맡고 있다.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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