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회

입원 치료중인 황우만 선수

등록 2016.01.02 12:43:34수정 2016.12.30 10:10:1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춘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2일 한국 남자 역도 최중량급 기대주 황우만 선수가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인 사재혁 선배 선수로 부터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고 춘천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할머니가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2016.01.02.

 ysh@newsis.com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