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치료중인 황우만 선수

【춘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2일 한국 남자 역도 최중량급 기대주 황우만 선수가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인 사재혁 선배 선수로 부터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고 춘천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할머니가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2016.01.02.
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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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2일 한국 남자 역도 최중량급 기대주 황우만 선수가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인 사재혁 선배 선수로 부터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고 춘천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할머니가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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