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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국민대 건축학부 학생들 조형물로 정릉로 고가도로 탈바꿈

등록 2018.10.23 17:31:23수정 2018.10.24 09: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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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참여

【서울=뉴시스】 '2018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가한 국민대 건축학부 학생들이 서울 성북구 정릉로 고가도로에 설치한 조형물. 2018.10.23. (사진 = 국민대학교 제공)

【서울=뉴시스】 '2018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가한 국민대 건축학부 학생들이 서울 성북구 정릉로 고가도로에 설치한 조형물. 2018.10.23. (사진 = 국민대학교 제공)

【서울=뉴시스】
 
 ▲국민대학교 건축학부 학생들이 지난 19일 '2018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 일환으로 서울 성북구 정릉로 고가도로 하부에 조형물을 설치했다. 지난해부터 서울시가 진행한 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국민대 학생들은 고가도로를 새로 보자는 뜻의 '가로새로' 프로젝트를 기획, 아크릴에 필름을 붙인 형태의 조형물을 제작했다. 조명도 설치해 밤에 빛날 수 있도록 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성진 학생은 "부정적으로 인식되던 고가도로 하부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품을 제작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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