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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노조 2대 위원장에 김용서 영동중 교사

등록 2020.01.20 10: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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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공공노총 수석부위원장…임기 3년

[서울=뉴시스]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공공노총) 산하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이 2대 위원장에 김용서 서울 영동중학교 교사(가운데)를 선출했다. (사진=교사노조 제공) 2020.01.20.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공공노총) 산하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이 2대 위원장에 김용서 서울 영동중학교 교사(가운데)를 선출했다. (사진=교사노조 제공) 2020.01.20.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정현 기자 =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공공노총) 산하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이 2대 위원장에 김용서 서울 영동중학교 교사를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사노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선거를 치르고 2대 집행부를 선출했다. 김용서 신임 위원장은 최근까지 전국중등교사노동조합 위원장, 공공노총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김용서 신임 위원장을 비롯한 새 집행부는 공약으로 제시한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단체협약 체결과 가맹노조 확대를 통한 조합원 확대, 연수 시스템 구축과 정책 역량 강화를 관철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사노조는 수석부위원장에 정수경 경기 삼숭초등학교 교사(현 경기교사노조 위원장)를, 사무총장에 이장원 서울 문화고등학교 교사(현 공공노총 정책위원장)를 선출했다.

신임 교사노조 집행부의 임기는 오는 2월부터 2023년 1월까지 3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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