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십자 훈장 소감 말하는 메르켈 전 독일 총리

[베를린=AP/뉴시스]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17일(현지시간) 베를린의 벨뷔궁에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으로부터 독일 특별공로 대십자 훈장을 받은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메르켈 전 총리는 헬무트 콜 전 총리 이후 독일 사상 두 번째로 이 훈장을 받았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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