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남궁연 "성추행 의혹 사실무근…명예훼손 혐의 고소"

등록 2018.03.02 14:03:3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X
【서울=뉴시스】 남궁연, 드러머. 2018.03.02.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남궁연, 드러머. 2018.03.02.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문화예술계에 이어 대중문화계로 번진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관련 성추문 시비가 불거진 드러머 남궁연이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남궁연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익선은 2일 "성추행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추문 의혹을 제기한 글을 온라인에 올린 이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느 네티즌은 유명 대중음악가가 자신에게 "탈의를 하고 가슴을 보여달라는 요구를 했다"며 'ㄴㄱㅇ'이라는 초성을 공개했다. 이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에 남궁연이 장본인으로 지목됐다.

 realpaper7@newsis.com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