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민주노총 "의사 증원, 최대한 많이 해야…피할 수 없는 과제"
2027년도 이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결정하기 위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1일 "의사 증원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최대한 많이 증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선 민주노총은 지난 20일 열린 4차 보정심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 모형을 12개에서 6개로 압축한 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들은 "당초 추계위 결정보다 감소한 규모를 제시한 상황에서 6가지 모형을 제시하면서 공급 부족 규모를 더 축소시켰다"며 "인구구조 변화, 인공지능(AI)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