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산 3조라더니…세계 1위 유튜버, "현금 없다" 발언 논란
'자산 3조' 구독자 수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본명 지미 도널드슨·27)가 "개인 통장에 현금이 거의 없다"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포춘지(Fortune) 등에 따르면,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 비스트가 "현금을 빌려 쓰고 있으며, 개인 통장에 맥도날드를 살 돈조차 없다"고 해 화제가 됐다.
미스터 비스트는 이달 초 WSJ 인터뷰에서 "개인 재정 이야기를 하면 웃긴데,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고 다들 '너 억만장자잖아'라고 한다. 근데 그건 순자산 얘기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