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U-23 아시안컵 준결승행' 김상식 베트남 감독 "한계 극복하겠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을 달성한 김상식 베트남 감독이 계속해서 한계에 부딪힐 거라며 각오를 다졌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지난 16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와의 대회 8강전에서 연장전 끝에 3-2로 이겼다.
경기 종료 후 김 감독은 "선수단의 땀, 노력, 헌신 덕에 준결승에 오를 수 있었다"며 "새로운 도전에 맞서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