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빠지니 무릎 부담 줄어"…현대건설, '긍정 에이스'와 선두 추격
시즌 초반 우승 후보로 거론되지 않았던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외국인 에이스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는 매 경기 부상 투혼을 펼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현대건설은 오는 21일 수원체육관에서 페퍼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가장 고비였던 4라운드를 무사히 마치기 위해선 이날 승리가 꼭 필요하다.
정지윤, 양효진, 김희진 등 주축 선수 대부분이 고질적인 부상을 안고 시즌을 치르는 가운데, 현대건설은 최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