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문화

'독도 수호 퍼포먼스'

등록 2010.04.11 14:51:49수정 2017.01.11 14:03: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지난10일 서예퍼포먼스로 유명한 쌍산 김동욱 한국서예퍼포먼스 상임고문이 독도 수호의지를 알리는 행위예술을 독도 선착장에서 펼쳤다.

 김씨는 11일 예정이었던 서예퍼포먼스를 기후 여파로 하루 앞당긴 10일 독도 선착장에서 대형 태극기로 만든 옷을 입고 폭 130㎝, 길이 50m의 광목천에 길이 160㎝의 대형 붓으로 '역사왜곡은 천륜을 배신하는 행위이다' 등 글귀를 써내려갔다. (사진=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 제공)
<관련기사 있음>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