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 하는 이추자 회장과 곽건강 회장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일 오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데일리로스트커피(대표 김태경)와 중국 녹성그룹(회장 곽건강)의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식'에서 데일리로스터 인터내셔널 이추자(왼쪽) 회장과 녹성그룹 곽건강 회장이 협약서에 사인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최초 로스터리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데일리로스트커피는 중국 진출을 위해 중국 부동산 기업 중 3위(자산 70조)에 해당하는 녹성그룹과 프랜차이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진출을 위해 데일리로스트인터내셔널 이라는 SPC 법인을 설립,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기로 약속했다. 본 협약을 통해 데일리로스트는 녹성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오성급 호텔 38곳과 159개의 고급 아파트 내 매장 개설 및 바리스타 교육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는 녹성그룹의 100% 투자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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