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시안게임 앞둔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목표는 '최소 4강'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한국은 오는 7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샤밥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갖는다.
이후 10일 오후 8시30분 레바논, 13일 오후 8시30분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한 뒤, 각 조 1, 2위 팀이 8강에 진출하는 구조다.
U-23 아시안컵은 지난 2014년 첫 대회부터 2년마다 진행됐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