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기아차 광주, 홀몸 어르신 가정에 '선풍기 선물'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20일 기아자동차 광주지역본부 임직원들과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들이 홀몸 어르신들에게 선풍기 배달봉사를 하기 위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모여 있다. 2017.06.20 (사진=기아자동차 제공) lcw@newsis.com
기아자동차 광주지역본부는 20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위를 식혀줄 변변한 가전제품을 갖추지 못한 지역 홀몸 어르신들에게 선풍기를 선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 15명은 지난달 공식 출시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비롯한 기아자동차 생산 인기 차종을 타고 선풍기가 없는 23가구에 선풍기를 배달했다.
봉사활동에는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들도 함께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스팅어 출시와 함께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기 위해 이뤄졌다.
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4월 광주 서구 거주 독거노인 50가구에 밑반찬 전달 봉사활동을 비롯,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초청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스카이박스 야구 경기 관람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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