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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선착장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1명 숨져

등록 2019.09.11 08: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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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해남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숨졌다.

11일 전남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15분께 해남군 송지면 한 선착장에서 A(70)씨의 차량이 바다로 빠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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