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잔상을 담다…부산 아리안갤러리 초대전
![[부산=뉴시스] 부산 수영구 아리안 갤러리, '물과 바람의 기억 -War' 기획전. (사진=아리안 갤러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3952_web.jpg?rnd=20221215085431)
[부산=뉴시스] 부산 수영구 아리안 갤러리, '물과 바람의 기억 -War' 기획전. (사진=아리안 갤러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 아리안 갤러리는 오는 30일까지 백인곤 작가 초대 개인전 '물과 바람의 기억 - War'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백 작가가 전쟁으로 인한 잔상과 슬픔을 표현한 조소 작품 10점이 전시된다.
백인곤 작가는 경남 지역에서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10여 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현재 경남현대조각가협회 회장, 경남미술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관람 시간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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