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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현도서관, 지역 첫 '웹툰 스마트도서관' 운영

등록 2025.02.19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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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에 마련된 웹툰 스마트도서관.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에 마련된 웹툰 스마트도서관.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현도서관은 도시철도 1호선 대구역에 지역 최초 '웹툰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일상 속 편리한 독서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이 도서관은 대구역 개찰구 하양방면 옆에 조성됐다.



이곳에는 웹툰·만화책 등 인기도서 200여권이 비치됐다. 책이음회원(공공도서관)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5권을 15일간 대출할 수 있다. 반납은 해당 스마트도서관에서만 가능하다.  

운영은 지하철 운행 시간에 맞춰 365일 자유롭게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는 무인시스템으로 이뤄진다.

이벤트 행사인 '행운권을 찾아라'도 5월까지 진행한다. 대출한 도서 속에 무작위로 들어있는 행운권을 찾으면 희망도서 1권을 증정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민이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책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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