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
10∼18일 대구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
협업과 교류를 통해 미술 생태계 발전 모색
회화, 공예, 서예 등 다양한 장르 작품
![[대구=뉴시스] 채정균, 혁명이여 나에게 오라!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3/NISI20250303_0001782039_web.jpg?rnd=20250303141511)
[대구=뉴시스] 채정균, 혁명이여 나에게 오라!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3일 행복북구문화재단에 따르면 '2025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이 10일부터 18일까지 대구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대구북구미술협회 소속 작가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해 북구 미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미술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협회는 2018년 2월 창립된 이래 북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시각예술 작가 80여명이 다양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원로부터 중견, 신진 작가 등이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적 소통을 실현하고 있다.
![[대구=뉴시스]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3/NISI20250303_0001782040_web.jpg?rnd=20250303141557)
[대구=뉴시스]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회화, 공예, 서예 등 장르를 통해 시대적 고민과 예술의 본질을 탐구하고 지역 미술이 지닌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방식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미술 단체의 창작활동을 알리고 예술을 통한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미술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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