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극장판 도라에몽' 시리즈 40번째 귀환...8월 개봉

등록 2021.07.14 02:05: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도라에몽 극장판 2021.07.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도라에몽 극장판 2021.07.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극장판 도라에몽:진구의 신공룡'이 오는 8월 개봉한다.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신공룡'은 주인공 진구와 도라에몽이 쌍둥이 공룡 '큐'와 '뮤'의 친구를 찾아주기 위해 6600만 년 전 백악기시대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인공 진구와 함께 공룡 '큐'와 '뮤'가 정면에서 팬들의 시선을 끈다.

특히 이번 극장판은 도라에몽의 연재 시작 50주년을 기념한 작품이자 1980년부터 제작된 '극장판 도라에몽' 시리즈의 40번째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한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보물섬'의 이마이 카즈아키 감독과 각본가 카와무라 겐키가 다시 힘을 합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장판 도라에몽' 시리즈는 지난 2008년 국내 첫 극장판 개봉 이후 총 12편의 2D 극장판과 2편의 3D 극장판을 통해 누적 250만 이상 관객들과 만나며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