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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7% vs 해리스 45%…'바이든 사퇴 후' 지지율 박빙[2024美 대선]

등록 2024.07.23 09:29:13수정 2024.07.23 09: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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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컨설트 4001명 대상 여론조사 결과

[댈러스=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중도 하차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해리스 부통령이 지난 10일(현지시각) 텍사스주 댈러스의 케이베일리 허치슨 컨벤션에서 열린 제71회 알파 카파 알파 여성 클럽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2024.07.11.

[댈러스=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중도 하차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해리스 부통령이 지난 10일(현지시각) 텍사스주 댈러스의 케이베일리 허치슨 컨벤션에서 열린 제71회 알파 카파 알파 여성 클럽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는 모습. 2024.07.11.

[서울=뉴시스]박광온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후보 중도 하차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각) 미국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바이든 대통령 대선 후보직 사퇴 당일인 21~22일 등록 유권자 4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양자대결 조사 결과 트럼프 전 대통령은 47%, 해리스 부통령은 45%로 각각 지지율이 집계됐다.

바이든 대통령 후보 사퇴 전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해리스 부통령를 6% 포인트 차이로 앞선 바 있다.

이후 바이든 대통령이 해리스 부통령을 차기 대선 후보로 지지하면서 그 폭이 줄어들었다고 모닝컨설트는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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