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①6·3 지방선거, '15대1' 전망까지…서울·부산·대구가 승부처
6·3 지방선거가 14일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역단체장 선거 여야 대진표가 짜여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함께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데다 국민의힘의 내부 갈등 및 공천 내홍 등이 겹치면서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압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벌써부터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이 대구·경북(TK)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광역단체장을 석권했던 2018년 지방선거 결과가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한발 더 나아가 이번에는 민주당이 대구에서도 국민의힘을 눌러, 경북을 제외하고 광역단체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