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자배구 '차상현호', AVC컵 준결승 진출 확정…호주 3-0 완파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4연승을 질주,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 시간) 필리핀 남일로코스주 캔돈 시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호주를 세트 점수 3-0(25-18 25-15 25-19)으로 완파했다.
1차전(키르기스스탄), 2차전(우즈베키스탄), 3차전(필리핀)에 이어 조별리그 4차전에 이르기까지 차상현호는 대회 4경기 동안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연승을 질주했다.
4전 4승으로 승점 12를 획득한 한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