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베니스 한국관 하루 폐관…최빛나 감독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 동참”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가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에 동참하며 8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문을 닫는다.
한국관 예술감독 최빛나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팔레스타인 연대 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최 감독에 따르면 이번 연대 행동에는 영국관, 오스트리아관, 스페인관, 벨기에관 등도 참여했으며, 게티 재단(Getty Foundation) 역시 이날 예정된 행사를 취소했다.
한국관 건물에는 ‘팔레스타인은 세계의 미래다(Palestine is the future of the w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