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배우 이하늬가 설립한 1인 기획사와 관련해 한 식당이 법인 분점으로 등록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TV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인 기획사, 안 하면 바보?'라는 주제로 연예인들의 개인 법인 운영 사례를 다뤘다.
방송에서는 차은우, 황정음, 이병헌 등 여러 스타들의 1인 기획사 구조도 함께 소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한 소고기·곰탕 전문 식당을 찾았다. 외관상 일반 식당과 다르지 않지만, 등기상 이하늬가 세운 법인의 분점으로 등록된 곳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