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경리업무 자동화 협약
8000여곳 조합 회원사에 경리나라 보급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핀테크 금융 기업 웹케시(053580)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함께 경리업무 자동화와 업무 편의 증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 이후 웹케시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의 8000여 조합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 마케팅을 조합과 함께 추진해나간다.
웹케시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조합 회원사 대상 경리나라 마케팅 확대 ▲경리나라 교육장 운영 추진 ▲회원사 대상 교육 및 교육장 운영 등의 협력을 이어나간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의 조합의 회원사는 경리나라를 통해 경리 업무 자동화, 편의성 확대와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웹케시는 조합이 모집한 경리나라 이용 기업에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원사 대상 사용자 교육, 전문가 경리업무 컨설팅, 이용 기업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웹케시가 출시한 국내 첫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번거로울 수 있는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프로그램 내에서 증빙·영수증 자동수집과 인터넷뱅킹의 조회·이체 기능이 합쳐져 경리 업무를 덜어주고, 초보 경리 담당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경리나라는 ▲증빙 및 영수증관리 ▲통합계좌관리 ▲급여·명세서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송금 ▲모바일 경리나라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영업 보고서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리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기능만을 담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의 업무 제휴로 경리나라를 통한 조합 회원사의 업무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조합과의 적극적인 공동 마케팅으로 기계설비업계와 건설업계 전반의 경리 업무 자동화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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