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 130명 모집
학력·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총 6개월 과정
![[서울=뉴시스]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https://img1.newsis.com/2021/09/12/NISI20210912_0000827203_web.jpg?rnd=20210912101844)
[서울=뉴시스]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김현준)는 '2021년도 2차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은 도시재생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현장 경험 기회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2차 모집에서 선발된 130명의 청년인턴은 전국 67개 지자체(특별·광역시/시·군)에 있는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에서 6개월 간 활동한다.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학력이나 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이 지원할 수 있다. 인턴 프로그램은 총 6개월 과정으로 기본역량교육, 현장수련, 전문가 양성교육으로 구성됐다.
인턴으로 선발되면 우선 2주 동안 도시재생의 이해, 기본소양교육 등의 기본역량교육을 받는다. 이후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에 배정돼 ▲홍보 ▲공모사업 기획·지원 ▲주민공동체 활동 지원 ▲아카이빙 등의 실무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또 도시재생과 관련된 분야 전문가의 멘토링(총 10회)도 제공된다.
국토부 도시재생역량과 김영혜 과장은 "청년인턴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에 관한 이론은 물론이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본인의 역량도 계발하고 지역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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