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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속도

등록 2021.02.25 13: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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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릉시청 제공)

(사진=강릉시청 제공)

[강릉=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강릉시는 25일 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스마트 시티 챌린지 사업에 대한 전문가 회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시티 멘토단이 컨설팅을 실시한다.

스마트시티 멘토단은 강원도 도시재생과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컨설팅은 스마트시티의 시작은 스마트 골목이라는 주제로 골목상권의 소상인들과 여행자를 이어주는 관광형 휙파인패스의 운영 성과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다음 달 공모예정인 본사업 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 신규솔루션 우수성 등 챌린지 본사업 선정 평가 기준에 관한 사항도 포함된다.

본사업에는 예비사업 4개 도시 중 2개 도시가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되면 2년간 200억(국비 50%)을 지원 받는다.

시는 이번 멘토단의 주요 컨설팅 내용을 반영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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