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북개발공사, ‘도시재생뉴딜사업’ 적극 행보…지자체 협업

등록 2021.06.22 13:41:4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주=뉴시스] 전북개발공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전북개발공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개발공사(사장 김천환)는 정부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 4년차를 맞아 가시적인 성과 기대와 함께 본격적인 사업 참여로의 전환을 준비중이라고 22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7년 시범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도시재생뉴딜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면서 정책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중심시가지형 및 일반근린형 등 5가지 유형과 총괄사업관리자 등 3가지의 공기업참여 방식이 있다.

이에 전북개발공사는 도시재생뉴딜 참여 및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실현을 위해 도내 도시재생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는 ‘전라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 공모예정사업에 대한 컨설팅 등의 업무 추진과정에서 개발공사의 참여방안을 찾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또 매년 도내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요청한 사업에 대한 참여방식 등을 협의해 올해 상반기에 그 성과가 가시화할 전망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최근 공사와 함께하고자 하는 지자체가 늘어나고 있어, 전라북도 균형발전을 위해 지방공기업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며, 공모에 참여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