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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로컬관광 여행상품 공모전'

등록 2022.10.22 10: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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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로컬관광 여행상품 공모전'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는 전북만의 차별화된 로컬관광 콘텐츠 여행상품 개발과 상품화를 위한 로컬관광 여행상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지역 관광업계 활성화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관광시장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역관광산업 최 일선에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역 여행사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이 반영된 특화 상품 개발(3건, 총 4500만 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공모 분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친환경, 웰니스, 원도심 총 4개 분야로, 이 중 1개 주제를 선정·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여행상품은 상품기획, 홍보마케팅, 팸투어 및 온라인 상품등록 등을 위해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자격은 전북 소재 일반여행업, 국내·국외 여행업 관련 기업과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심사는 서류 및 발표 심사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의 적정성, 상품 경쟁력 및 독창성, 성장전략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단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7일부터 11월 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전북문화관광재단 관광진흥본부 김현 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비교우위 자원인 세계유산, 워케이션, 웰니스 등 지역 특화 대표 여행상품을 발굴함으로써 관광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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