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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안산그리너스FC와 연고지 이전 후 첫 공식전

등록 2021.02.27 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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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하나원큐 K리그2 2021' 1R 원정 경기 승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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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연고지 이전 후 첫 공식전에 출전한다.

김천상무는 27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1R 원정 경기를 치른다.

K리그2에서 김천상무FC가 공식적으로 치르는 첫 경기인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역대급 명단으로 평가 받는 김천상무는 국가대표급 멤버로 K리그2에 출전한다.

개막전 안산과 원정경기에서도 승리를 향해 총력을 다한다는 다짐이다.

김천상무는 2020시즌 구단 내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던 문선민을 중심으로 득점포를 겨냥한다.

김천상무 연고지 이전 후 첫 공식전 (사진=김천상무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상무 연고지 이전 후 첫 공식전 (사진=김천상무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선민과 오세훈, 이근호, 김보섭 등 김천의 골게터들이 안산의 골망을 노릴 예정이다. 

김천상무 김태완 감독은 "동계훈련 기간 동안 선수들이 행복하게 축구하기를 바라며 준비해왔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첫 경기 안산그리너스 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TV 중계는 생활체육TV(U+tv 124번, 올레tv 132번, Btv 141번, sky life 14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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