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FC, 홈 개막전 티켓 22일 오픈
창단 첫 홈 개막전 기념 전 좌석 3000원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경기장 전체 관중 수용인원의 30% 입장이 가능하지만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해 총 3105석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예매 가능 좌석은 테이블석(T구역)을 포함한 가변석A(W구역), 스탠딩석 가변석B(N구역), A,B,G,H,I 구역이다.
구역에 상관없이 홈 개막전에 한해 전 좌석을 3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가변석은 총 791석 예매 가능하다.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앞 뒤 한 자리, 좌 우 세 자리 씩 띄어 앉기를 시행한다.
원정 팬 입장은 프로축구연맹 가이드라인에 따라 불가능하다.
군인, 국가유공자, 경로우대자(만 65세 이상), 장애인, 미취학 아동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예매를 마쳐야하며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권을 발권 받아야 한다.
김충섭 구단주(김천시장)는 “홈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창단 첫 홈 개막전에 한해 티켓 가격을 조정했다. 방역수칙을 준수해 경기를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상무 홈 개막전 티켓 예매는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로 이동해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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