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김천제일병원 공식 지정병원 협약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협약식은 김천상무 김충섭 구단주(김천시장), 강정묵 김천제일병원 기획실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김천제일병원은 경기·진료 지원에 힘을 쏟기로 했다.
김충섭 구단주는 "한 시즌 동안 선수들의 부상 및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상무는 4일 오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1’ 5R FC안양과 홈 개막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