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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신병 별명 지어주슈웅"…21일 논산입소 12명

등록 2021.06.21 09: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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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신병 별명 지어주슈웅"…21일 논산입소 12명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상무가 신병 선수들의 입대에 맞춰 별명을 지어주기로 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별명을 지어주슈웅' 이벤트를 23일까지 벌인다.

21일 육군훈련소(논산)로 입소한 김천상무 훈련병 선수들의 별명을 짓는 이벤트다.

 12명 중 '최애' 선수 1명을 정해 김천상무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신청자 이름, 선수 별명과 간단한 이유를 보내면 참여가 완료된다.

중복 참여는 불가하며 한 명의 선수를 정해 별명과 이유를 응모해야 한다.

당첨자는 해당 선수가 직접 선정하며 선정하는 모습은 영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최애 선수의 영상편지와 친필사인 응원타월을 제공한다. 별명은 김천종합운동장 홈경기에서 선수 소개 시 공식 별명으로 사용된다.

응모 대상인 신병은 고승범, 김경민, 김민석, 김정훈, 김한길, 문지환, 박지수, 송주훈, 정동윤, 지언학, 한찬희, 황인재 등 12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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