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888 DAY' 전 좌석 8000원 티켓 오픈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프로축구 김천상무가 8월 8일 홈경기에서 테이블 석을 포함한 가변석 전 좌석을 8000원에 오픈한다.
이번 홈경기에서는 가변석만 오픈하며 일반석은 휠체어 석만 운영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오는 8일 오후 8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24R 경남FC와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가변석(T/W/N구역)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김천시민은 3000원, 문화누리카드 40%, 축덕카드(신용) 5000원, 축덕카드(체크) 30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김천시민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군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1956년생 까지), 장애인, 미취학 아동도 무료 입장이다.
무료 예매 구역은 가변석(테이블석 제외)이며 온라인 예매를 반드시 마쳐야 한다.
온라인 예매 수수료 1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만 65세 이상(1956년생까지) 및 장애인에 한해 현장 구매 및 전화예매(1588-7890) 가능하다.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에서 홈경기 티켓을 예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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