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김천제일병원, 2년 연속 지정병원 협약
응급환자 후송 등 의료서비스 지원

김천상무는 김천제일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협약을 맺고, 응급환자 후송 및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에 따라 김천제일병원은 경기·진료지원을 위해 매 경기마다 의사 1명, 간호사 1명, 구급차 1대를 제공하기로 했다.
배낙호 대표이사는 "2년 연속으로 공식지정병원 협약을 맺게 돼 영광이다.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선수들의 컨디션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상무는 오는 27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2R 포항스틸러스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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