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21일 울산전 홈경기서 경기력으로 보답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오는 21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24R 울산현대와 홈경기를 치른다.
K리그1 11위를 기록 중인 김천이 K리그1 선두 울산현대를 만난다.
김천은 올 시즌 울산과 두 번의 맞대결에서 0대 0 무, 0대 2 패의 결과를 거두며 울산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상대 전력에서 울산에 뒤처지는 김천이지만 김천은 공식 서포터즈 ‘수사불패’ DAY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울산을 꺾고 홈 팬들에게 승리와 환희를 안겨준다는 각오다.
조규성의 전력 이탈로 인해 시즌 중반부터 김천 김지현이 대체자로 급부상하며 18R 포항전, 20R 제주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27R 수원FC전에서는 도움을 올리며 꾸준히 존재감을 과시 중이다.
김천 김지현은 “울산전을 맞아 기대가 된다. 원 소속팀이기 때문에 신경이 안 쓰인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현재 위치에서 군인정신으로 승점을 따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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