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법인 ㈜대산, 김천상무에 1000만원 후원

25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따르면 경북 김천시청 2층 접견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이영목 대산 대표이사, 배낙호 김천상무 대표이사, 최한동 후원회장이 참석했다.
김천시 개령면 덕촌리에 사업장을 둔 대산은 농업회사 법인으로 포도, 수박, 딸기 등 농산물을 유통한다.
이영목 대표는 김천상무 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배낙호 김천상무 대표이사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회사들이 어려운 상황인데도 구단에 대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프로축구단이 김천시와 함께 유기적으로 발전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단 후원은 김천상무 마케팅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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