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DX포럼 '관광 속 데이터 사례' 개최
15일 오후 4시 해운대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서 열려
![[부산=뉴시스]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제5회 디지털 전환 포럼' 안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1/15/NISI20221115_0001129423_web.jpg?rnd=20221115100551)
[부산=뉴시스]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제5회 디지털 전환 포럼' 안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15일 오후 4시 해운대구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관광 속 데이터 사례'를 주제로 제5회 디지털 전환 포럼(DX포럼)을 개최한다.
DX포럼은 지난 8월에 개소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의 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포럼은 관광 현장의 전문가들이 5개 세션으로 나눠 주제 발표를 진행하며, 관광 데이터 관련 전문가인 동서대 권장욱 교수가 '데이터는 어떻게 부가 가치를 만들어 내는가?'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외에도 ▲네버슬립 임현석 대표의 '관광, F&B(Food & Beverage) 현장에서 데이터는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 ▲요트탈래 김건우 대표의 '요트관광에 데이터를 활용하다' ▲부산관광공사 최나리 팀장의 '부산 관광 데이터의 현재' ▲부산시 빅데이터통계과 김이호 주무관의 'BTS 공연(지난달 15일 개최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의 효과' 등 관광 현장 속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사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포럼 후반부에는 질의와 답변 등 발제자와 참석자가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준비돼 있다.
관광 또는 빅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포럼에 참석 가능하며, 참가는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누리집 'DX챌린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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